리라이트 > 사회과학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리라이트
    리라이트
    0
  • HOME

리라이트요약정보 및 구매

    보수가 세워야 할 자유주의의 가치

지은이 윤석만 출판사 가디언 발행일 2018년 07월 12일 언어 KOR

  • 정가
  • :   15,000원
  • 판매가
  • :   회원가
  • ISBN
  • :   9791189159061
    언어 : KOR 486g
    반양장본 | 256쪽 | 148*210mm (A5) | 486g | ISBN : 9791189159061
주의사항
- 현지사정에 의해 지연, 품절 될 수 있습니다.
- 해외주문원서는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단, 파본이나 오발송은 제외 입니다.)
수입절차 / 입고소요기간
자세히 보기
[ 닫기 ]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기존의 보수 정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에게 ‘보수의 이념’를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래서 그는 먼저 보수의 이념부터 세우라고 일침한다. 보수는 ‘자유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삼는다. 자유주의는 영국·프랑스의 보수층이 절대왕권과 맞서 싸우며 얻어낸 정치적 산물로 시민의 자유를 위해 최전방에서 투쟁했던 이들이 바로 ‘보수주의자’였다고 말한다. 이들이 오늘날 우리가 민주주의 기본이라고 믿는 선거제도와 정당정치 등을 가능케 한 장본인이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들과 달리 우리의 보수 정치는 사실상 국가주의와 반공주의의 다른 이름이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젊고 과감하다. 국가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심지어 국민의 투표권조차 통제한 세력들이 ‘보수 정치’라는 외피를 뒤집어쓰고 한국 정치의 주류를 형성해 오면서 전가의 보도인 ‘반공’이라는 색깔론에 더해 신자유주의라는 새로운 무기까지 만들어 기득권을 누려오다가 국민의 생활과 보통의 상식에서 점점 멀어져간 것이 오늘날 우리 보수의 실체였다고 설파한다. 저자는 보수의 본질인 자유주의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다양성과 개방·관용 등의 가치와는 거리가 먼 우리 보수의 뿌리 깊은 ‘권위주의’와 ‘갑질 문화’, ‘의전 중독’과 ‘사익을 위해 이합집산하는 계파 정치’ 등 보수 정치가 그간 보여준 다양한 행태들을 날카롭게 짚고 있다. ‘보수’라는 이름만 있고 ‘진정한 보수’가 없었던 대한민국에 ‘국민 개개인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될 때 국부(國富)가 가장 커질 수 있다.’, ‘국가 권력의 남용을 견제할 수 있는 시민의 자유가 보장돼야 사회가 바로 선다’라는 애덤 스미스와 에드먼드 버크의 고전적 ‘자유주의’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프롤로그 보수는 왜 망했나 1. 보수란 무엇인가 정치란 무엇인가, ‘세속의 신’ 법치주의, 현대 국가의 원형 국가는 착취의 도구다 보수와 진보의 차이 2. 한국 보수의 기원 대한민국의 시작과 건국절 논쟁 한국 보수의 기원 보수 정치의 실체 보수에 대한 상반된 인식① 〈국제시장〉 보수에 대한 상반된 인식② 〈내부자들〉 보수보다 미운 586 꼰대〈미생〉 3. 보수 정치의 문제 뿌리 깊은 권위주의 의전 중독자들 계파의 비겁한 수하들 전문가의 함정 콘텐츠 없이 요란한 빈 수레 명분과 실리? 사익만 있을 뿐 4. 새로운 보수의 탄생 진짜 보수의 흐름 한국의 반쪽 민주주의 자유에 대한 편견, 신자유주의 자유를 억압하는 자유주의자들 새로운 보수, 리버럴 라이트 5. 자유론과 리라이트 언행일치의 보수주의자 밀 밀이 보수의 파운더스인 이유 국가 체제로서의 자유주의 외설 포르노도 용인한 자유주의 자유를 논하는 원칙 6. 리라이트가 해야 할 것 국가보안법과 신의 사제 4차 혁명과 사회적 자유주의 교육은 리라이트의 미래 자유 시민의 탄생 매력 시민의 나라 독일 공정한 룰 만들기 자유에서 파생되는 가치 문제는 프레임이야 에필로그 4차 혁명은 정치 혁명의 시대다 보수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보수와 진보 모두의 과제

저자 및 역자

또 다른 선택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반품/교환안내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1:1상담>반품/교환 또는 고객센터(031-948-8090)

반품/교환 가능 기간 변심반품 수령 후 20일(단, 전자책 단말기 등 전자제품은 수령 후 7일 이내 제품 포장 미개봉시, eBook은 결제완료 후 20일 이내에 다운로드받지 않은 전자책에 한함).
파본 등 상품결함 시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 부터 3개월)'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
해외직배송도서의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취소/반품은 판매가의 20% 취소수수료 고객 부담
* 취소수수료 : 수입제반비용(국내 까지의 운송비, 관세사비, 보세창고료, 내륙 운송비, 통관비 등)에 따른 비용
반품/교환 불가 사유

사용,포장개봉에 의해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상품, 시간 내 필독 가능 상품(예:잡지/만화책/영상화보집 등), 1회 이상 다운로드(세트 전자책 일부 상품 다운로드 포함) 받은 디지털 파일(eBook 등)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식회사 이나무
대표이사 : 김재우     사업자 등록번호 : 139-81-44421     주소 :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115 우편번호 10881
대표전화 : 031-948-8090     팩스 : 031-949-9213     E-mail : service@enamuh.com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8 경기파주-0295호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황인석
Copyright © 2019. eNamuh.,Co., LTD. All Rights Reserved.
KB에스크로 NICE페이먼츠
공정거래위원회 SGI서울보증 CJ GLS
INGRAM BAKER&TAYLOR Gardners amazon WILEY connectED Springer 웅진북센 강컴닷컴